

어디가 땅이고, 어디가 천장인지 구분 하나 되지 않는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 ▼
당신이 있던 그 공간과는 완전히 다른 공간입니다. ▼
평범한 사람이라면, 여기가 비정상적이라는 걸 단박에 알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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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림: | 68 |
| 실패 | |
…내가 꿈을 꾸나. (당혹감을 느낄때면 버릇처럼 침착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모습은 제법 선명하군요. ▼
놓인 건 당신과, 노트북이 놓여진 책상 하나. ▼
당신은 이것들로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


화면을 살펴 보면, 무언가 입력을 할 수 있는 창이 열려 있는데요. ▼
현재 입력 창 밑에 [ 302 ] 라고 써 있군요. ▼
입력창에 무엇을 입력하시겠습니까? ▼


하지만 여전합니다. ▼
입력 창은 여전히 [ 302 ] 라고 적혀 있습니다. ▼






200 : Ok 접속 성공301 : Moved Permanently 영구 이동됨302 : Found 일시 이동됨403 : Forbidden 접근 제한404 : Not Found 발견되지 않음 / 찾을 수 없음408 : Request Timeout 요청 시간을 초과함503 : Service Unavailable 서비스 불가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17 |
| 어려운 성공 | |

숫자를 입력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


너무 놀라지는 말고. 안내창일 뿐이니까. 설마 텍스트 창에 말을 거는 사람은 없을 테니. ▼


| 기준치: | 49 24 9 |
| 굴림: | 92 |
| 실패 | |

사람들은 이런 걸 두고 보통 눈 깜짝할 사이라 한다지. ▼
물론 나는 눈이 없지만? 하하 ▼
수많은 시도 끝에 ㄹ&ㅗ^*ㄷ@#- ++Error!++ 아직 허용되지 않은 문장입니다. ▼
이런, 다시 구현해야 할 것 같군. ▼
수 번의 시도 끝에 변한 풍경은 평범한 방 내부야. ▼


눈썰미를 좀 발휘해 보는 것이 어떠해. 정말 평범한 곳인지. ▼


| 기준치: | 70 35 14 |
| 굴림: | 7 |
| 극단적 성공 | |

당신의 몸을 좀 보아. 입체감이라고는 찾아볼 수조차 없군. ▼
아, 아닌가? 조금 더 로딩 중에...... 아아. ▼
32 pixel 정도는 되는 것 같아. 명암 정도는 있거든. ▼

| 기준치: | 48 24 9 |
| 굴림: | 24 |
| 어려운 성공 | |



살펴볼 수 있는 곳은 [창가] 와 [책상] 그리고 [쓰레기통] , [옷장] 누울 수 있는 [침대] 와 [문] 이라고. ▼


딱히 오래 보아 좋을 것은 없겠다마는. ▼


조금만 세었더라면 유리창 정도는 가뿐히 깨지고 말았을 세기로군. ▼


| 기준치: | 47 23 9 |
| 굴림: | 86 |
| 실패 | |
1



책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 빈 책상이로군. ▼



1. 이상한 버그 같은 것이 생긴 것 같다. 어째서인지 아무리 디버깅을 해도 오류가 지워지지 않는다. 왜일까?2. 아무리 오류를 지우려고 해보아도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모르겠다. 다시 살펴봐야겠다.3. 매일 방안에 틀어박혀서 디버깅만 하자니 머리가 아프다. 특히나 복도 이후 부분부터는 실행이 도저히 되지 않았다.4. 결국엔 복도부터 잘라버렸다. 그러니까 완전히 고립된 공간이 생겼다. 아무래도 못쓰는 데이터가 될 것 같다.5. 뭐야, 방문을 열어보니 복도부터 끊겨있다. 마치 내가 잘라낸 데이터처럼.... 어떻게 이런 일이?6. 드디어 알아냈다! 내가 바로 버그였다! 그렇지만 방 밖으로 나갈수가 없어.7. 방 밖으로 나갈 수 가 없어8. 데이터가 없어9. 난 갇힌거야?



더 둘러보는 것은 어떠해? 그리고. ▼




열 건가? ▼






| 기준치: | 46 23 9 |
| 굴림: | 15 |
| 어려운 성공 | |


챙겨 두는 것이? ▼




전혀 푹신하게 보이지 않지만, 푹신하다고 출력은 될 테지. ▼
하지만 침대 밑에서 손들이 튀어 나와 당신의 발목을 붙잡으려 하는군. ▼
어떻게 하고자 하지?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38 |
| 보통 성공 | |

그것들은 바닥을 긁으며 도로 사라졌어. ▼




이런, 문이 열리지 않아. 잠겨있군. ▼


당신 눈을 믿는 것도 나쁘지 않을 텐데. 내 말을 너무 듣는 것 아닌가? ▼




위에 올려진 것을 보는 것이 낫지 않겠나? ▼




무언가를 입력하는 창과 함께 밑에는 [ 404 ] 라고 적혀 있어. 입력 창에는 무엇을 입력할 테야? ▼





(그럼 내버려두고 문이 이제 열리나 본다.)


그러나 너무나도 어둡고, 길은 중간에 끊겨 있지. ▼


그건 곤란할 테야. 당신도 저 어둠으로 뛰어들거든 운명을 다하고 말걸. ▼


| 기준치: | 70 35 14 |
| 굴림: | 51 |
| 보통 성공 | |

어디 볼까. ▼


보편적으로 등록은 이름 전체를 의미하잖나? 그것과 동일하여. ▼


아무튼 몸도 본래대로 돌아왔군 그래. 축하라도 해야 할는지. ▼
그렇다 하여 다 끝난 것은 아니고. 아직 당신에게는 주어진 사명이 &ㅉㄸ%^. . . . ++Error!++ 틀린 접근입니다. ▼


이번 책상에는 다른 내용이 적혀 있는 종이가 발견될 지도 모르겠군 그래. ▼
글쎄. 무얼까? ▼
모든 건 당신 자유야. ▼


이번에는 새 종이로군. ▼
내용은, 잠시만. ▼
우리가 흔히들 '인터넷 주소' 라고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가령 바둑판과 같이 무수히 많은 서랍이 있다고 치자, a1 , a2 , a3 . . . a1에는 [ 가 ] 라고 입력해둔 데이터가 있고 a2 에는 [ 나 ] 라고 입력해둔 데이터가 있다. 이 입력한 [ 가 ] 라는 데이터를 꺼내기 위해서는 a1이라는 서랍을 열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a1을 우리는 '인터넷 주소' 라고 하고 더욱 복잡하게는 https:// www. 어쩌고, 저쩌고 나열 하는 것이다.어쨌거나 중요한 점은 알맞은 데이터를 불러오려면 정확한 '주소'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이 302 라고 불리는 공간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히 통제되지만 가장 불완전한 공간. 언제 터져버릴지 모른다.틀린 주소에는 무이엇 기다리지 는 알 수 없. 차리라 404 가 뜬면다 다행지이만. . . .30?, 4o3, 5■ 3, 이나 다른 주로소 가 버다린면 ■ ■ ■ [ 데이터 말소 ] ■ ■[ Sorry! 404 NOT FOUND ]


곤란한데.





화면을 살펴보니 무언가 입력할 수 있는 창은 여전히 있어. ▼
창에는 현재 입력 창 밑에 [ 302 ] 라고 적혀 있고. 입력창에 무얼 입력할 건가? ▼


조금 더 자세히 보는 것은? ▼

| 기준치: | 70 35 14 |
| 굴림: | 57 |
| 보통 성공 | |





어떻게 하겠어? ▼

하라는대로 해봐야지. 나가는 주소를 준다는데.

물론 당신이 그럴 줄 알았기에, 나는 다운로드를 미리 하고 있었다마는. 흐으음. ▼
다운로드를 이어가도록 하지. 창을 끄지 말고 기다리도록 해. ▼




이것 봐. (제대로 반영했다는 뜻이다.)

왼쪽 옆을 보면 보이잖나. ▼
아무래도 손상된 데이터가 그래픽이었던 모양이지. 불러오는 게 도통 되지를 않으니. ▼




더미가 무슨 뜻이라 여기어? ▼


노트북은 대기 모드로 전환된 상태인 듯 하여. 작동시켜보겠는가? ▼


https://404notff.wixsite.com/error 주소 클릭 후 컨티뉴를 눌러 이동하라는 안내가 떠 있어. ▼


비밀번호는 다른 곳에 있는 것일 테지. 더욱 살펴보는 것은? ▼







| 기준치: | 44 22 8 |
| 굴림: | 72 |
| 실패 | |
1




그래도 새 모양을 한 석상과 이상한 주술이 적힌 책이 눈에 띄기는 하여. 굳이 읽어보겠는가? ▼



| 기준치: | 43 21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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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 |
| 기준치: | 43 21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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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 |





같은 노래를 부르는군. ▼
석상은 갑자기 타오르더니 잿더미가 되었다만, 당신 손에 화상이 남진 않았어. ▼
그 뿐인 듯하군. ▼

(CCTV도 본다.)

무언가를 감시하는 듯 보인다만, 당장 작동하진 않아.▼




잠금 장치가 걸려 있는 듯하여. 일반적인 것과 다른 것이, 제법 긴 단어를 입력해야 하는 모양이라. ▼



| 기준치: | 70 35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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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볼까. ▼
책상 위에는 달걀 같은 것 하나와 수첩이 놓여 있어. 확인하는 것이 편할 테야. ▼


정확히는 달걀 모양이로군. 쓰여 있는 것을 읽거든 이스터 라고 해. ▼
철 지난 농담 같군....... ▼


챙기는 것이 좋다는 듯해. ▼

매일 이 관리실에만 앉아서 화면만 보고 있자니 지루하기 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은 꽤나 짭짤하니 이만하면 괜찮은 일이지. 최근에는 화면을 보지 않을 땐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영상이나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는 한다. 야한 영상을 봐도 여기선 아무도 모르지 흐흐흐.노트북에 비밀번호를 걸지 않아 큰일날 뻔 했다. 내일부터는 걸어두는 것이 좋겠다. 근무태만으로 잘리기라도 하면 큰일이잖아! 혹시나 까먹을 수도 있으니 적어놔야지. 2486.친구놈이 엄청 쩌는 영상을 발견했대서 주소를 타고 들어갔더니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404 라는 글자만 떡하니 뜨고 꼬부랑 글씨 몇개 뜨는게 다다. 친구놈은 그게 맞다고 박박 우겨대고, 내가 잘못 입력한 건지.. 아니 .. 내일 한번 더 살펴봐야겠다.도대체 이게 뭐지? 여긴 내가 알던 현실이 아니다! 돌려보내줘! 살려줘... 살려달라고..!

| 기준치: | 42 21 8 |
| 굴림: | 76 |
| 실패 | |
2



아무렴. 들어온 사실을 적절히 거쳐 주어야 할 테지. ▼
301이 당신과 데이터 교환을 하였다고. ▼
당신의 이성 값으로 도출된 결과를 지급하도록 하지. ▼
[ C:Program Files Access restrictions ] 이 긴 단어를 어디에 쓰거든 좋을까. ▼




나머지는 죄 어두운 복도로군. 4 개의 문이 더 보이고. ▼
왼쪽의 복도는 끝없이 길게 어둠 속으로 놓여진 복도일 뿐인 듯한데. ▼
이번에는 어떤 채비가 된 곳이 없거든. 끄트머리까지 가지는 말아. ▼
그걸 무어라 하더라. ▼
아마도, 내가 당신을 잃어버렸다LOST로 표현한다지. ▼





스위치는 없으나, 무어. 왼쪽을 보거든 알 테지만. ▼
어떤 무언가가 바닥에 남은 채로 408 쪽으로 이어져 있어. ▼


그래서, 다음은 어딜 살필 예정인지는 물어야겠군 그래. ▼


팻말 역시 착실히 [000] 이라고 걸려 있고. ▼
잠겨 있지는 않은 듯 한데, 들어가 보겠나? ▼


잔디가 깔려 있는 잔디밭이로군. ▼
방 안은 다른 세상이라 해도 좋을 만치 이색적인 공간이야. ▼

그러나 너무나도 딱딱하고 다른 모습임은 알 수 있어. ▼
이런 이질적인 것을 조우할 적에는, 그래도. 겸양은 떨어야지. ▼


| 기준치: | 40 20 8 |
| 굴림: | 19 |
| 어려운 성공 | |

아아, 그래도. 이쯤에서 나올 법한 음악이 있을 것 같은데. ▼
32bit 사운드가 어울릴 테니. ▼
누군가가 서 있는데, 표정은 잘 보이지 않는군. 가까이 다가가 물어야 할까. ▼



(듣는다.)

『 여기는 잘못된 '값' 이 뭉치고 버려지는 곳이라, 쟤가 다 삼키고 있거든요. 』
『 쟤가 먹을만한 장난이나 농담 같은 게 있다면 도와주세요. 』
『 저도 보답은 드릴 테니까요. +열쇠+ 같은 거. 』




슥, 슥, 슥, 땅을 끄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

| 기준치: | 40 20 8 |
| 굴림: | 84 |
| 실패 | |
| 기준치: | 40 20 8 |
| 굴림: | 51 |
| 실패 | |
1

들어본 것 같다면, 글쎄. 아닐 테지만. ▼
아. 여기로 오는 것 같군.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69 73 86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아무 곳에나 기생하여 실행시키려 하여. ▼
풀잎에 붙은 데이터들이 살점처럼 뭉치고 기괴한 형태를 갖추는가 하면. 음. ▼
저건 혀고, 저건 눈, 저건. 그래. 심장?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8 |
| 극단적 성공 | |



아무튼 숲을 빠져나오거든 아까의 그 치가 기다리고 있어. ▼


『 사례를 드릴게요. 열쇠예요. 』









통칭하자면 일종의 재난이나 제한같은 것이고. ▼
부산물 정도로 두는 것도 썩 나쁘지 않겠다만, 영 비이성적인 상황이다 보니. ▼

| 기준치: | 39 19 7 |
| 굴림: | 65 |
| 실패 | |


내게 그 지구인지, 서버인지 모를 데까지 할당된 구역은 여기가 고작이라 말이지. ▼
텍스트 정도는 다루는 것이 쉽지만, 당신에게 직접적인 개입은 그다지 못 하니 안심하여. 해를 끼칠 의향도 없고. ▼


아무튼 무슨 그럴싸한 대답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액세스 권한을 조정해야 해. ▼
당신은 내 액세스 대상이 아니니까. 그러니 패스워드를 말해주겠나? ▼
힌트가 필요하거든 말하여. ▼






당신이 모른다 하여서 내가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야. ▼


그러나, 물론 이 구역이 모호하긴 하지. 현실과 전자 같은 것들이 섞인 디지털도 무엇도 아닌 구역인 탓에. ▼
나가는 방법에 조력해 주거든 얌전히 돌아가는가? ▼




잠시만. ▼

사용처까지 일러주었는데 혹 또 반발 심리가 일어날 것 같거든 말하여. ▼


흐음. ▼

잠시 운이나 체크해 볼까. ▼

| 기준치: | 45 22 9 |
| 굴림: | 5 |
| 극단적 성공 | |



무어, 그런 삶도 있는 것이지. 408 정도는 권장하지. 503은 굳이 싶거든. ▼




왜 당신은 생각하여 하는 말에 반대로 사고를 할까. ▼
아아. 당신 이야기는 아니야. 당신도 포함이지만. ▼
마음대로 하여. 어디 한 번. ▼



이제는 어디로 가고자 하지? ▼


어둠 속에서는 이렇다 할 것들이 보이지 않는군. ▼
그저 알 수 없는 소리만이 방을 가득 채우고 있거든. ▼



당신을 바라보고 있군. ▼

| 기준치: | 39 19 7 |
| 굴림: | 31 |
| 보통 성공 | |
(눈을 질끈 감는다.)








SAVE 로군.
제법 운이 좋아. 만일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한 번의 실패를 겪는다 한들 한 번은 직전으로 돌아올 수 있을 테야. ▼




















내가 준 퓨즈는 잃어버리지 않았기를 바라. ▼
[ 책상 ] [ 캐비넷 ] [ 책장 ] [ cctv ] [ 더미 데이터 ] [ 문 ] ▼
흐으음. 이건 너무 번거롭군. 잠시만. ▼
필요치 않는 것들은 치웠어. [ 책상 ][ cctv ] ▼




검은 바탕에 입력칸이 보이는군. 무언가 입력해야 하는 듯한데. ▼







https://youtu.be/E3mFbTiVxGo 0:05~0:08 ▼


데이터를 로드하는 일 또한 그리 어렵지 않았고. ▼
사무실 책상 위에는 빛나는 노트북만이 반짝이는군. ▼







아주 빠르게 주소를 눌러야 할 테야.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63 |
| 실패 |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16 57 32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88 |
| 실패 |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28 |
| 어려운 성공 |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27 |
| 어려운 성공 |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73 |
| 실패 | |

| 기준치: | 60 30 12 |
| 굴림: | 3 |
| 극단적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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